천연물 유기농 산양산삼 활용 고기능성 전통 생 막걸리 원재료 소개

백승룡 님께서 2013-01-29 에 작성하셨습니다.

 

귀사에 대표님과 연구원께 글 올립니다.
저는 강원도 삼척출신으로 강원도에서 20여년의 교사생활을 하다가 경기도로 전출되어 성남시 검단초에서 교장으로 2011.8.31 퇴임한 사람입니다.

저는 퇴임하기 13년 전부터 형님과 함께 고령화 사회를 예측하고 well- being 시대를 대비해 우리 고유의 영초인 인삼(홍삼)과 장뇌삼보다 약효성분이 월등한 산양산삼(산삼씨앗으로 수백년 재배된 씨앗이용)을 유기질과 부엽토가 풍부한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미곡리 운주산 기슭 자연상태(산)에서 유기농으로 길러 2011년 9월부터 8년생 이상 된 산양산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 첨단바이오 생명공학(과학) 막걸리 산업의 미래의 키워드와 trend는 원재료가 천연물 유기농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세월이 갈수록 자연이 파괴되어 특히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식물성 원재료가 3년 이상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생산된 유기농 원재료는 일부 극소수에 불과 하며,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산양산삼인 경우 대부분 인삼씨로 재배된 장뇌삼이나 농약 투성이 중국산 장뇌삼이 국산 짝퉁 산양산삼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기사를 가끔 봅니다.

그런데 근래에 들어 친환경 유기농 원재료를 국민들은 선호하고 있지만 국내에 유통되는 식물성 유기농 원재료는 과연 몇%나 될까요? 세월이 갈수록 의문은 더해만 갑니다.

먼저 친환경 농산물(생물)이란?
환경을 보전하고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원재료(생물)를 공급하기 위해 농약과 화학비료 및 사료첨가제 등 화학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아니하거나, 적정수준이하로 사용하여 생산한 원재료(생물)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유기농산물, 무농약 농산물, 저농약 농산물의 세 가지로 분류 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유기농산물(생물)은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이고,
둘째, 무농약 농산물(생물)은 농약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 시비량의 1/3 이하를 사용하여 재배한 농산물이며,
세째, 저농약농산물(생물)은 농약은 안전사용기준의 1/2이하를 사용하고 화학비료는 권장 시비량의 1/2 이하를 사용하여 재배한 농산물로 잔류농약은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한 품목별 허용기준의 1/2이하이어야 합니다.

위 세 가지 중에서도 가장 좋은 으뜸 원재료는 유기농산물(천연물)입니다.
특히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주정(막걸리포함) 등으로 사용하는 원재료는 유기농 생물이어야 하나 실제 기업들은 수익타산이 맞지 않는다고 유기농 생물원재료보다 무농약 농산물, 저농약 농산물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기업들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우리나라 전국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해가림(가로막)을 이용해 재배되고 있는 인삼, 그것을 이용한 제품들이 다양한 형태로 시중에 나와 현대인의 기본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제품의 원재료는 인삼인데 그 이력을 추적해보면 대부분 길게는3~6년 동안 3년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으로 재배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만약 유기농으로 재배되었다면 그 기간 동안 국립품질관리원에서 매년 유기농 인증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인증을 받은 인삼이 많이 생산되어 국민건강에 도움을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 기업들은 의약,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주정(막걸리 포함) 등을 제조하는 원재료가 유기농 원재료를 사용하는 기업보다, 무농약 농산물, 저농약 농산물을 원재료로 사용하며 제품을 생산하고 가공하는 기업이 더 많으며, 오히려 그런 기업들이 더 성장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혹시 제가 망령이 들어 잘못 보고 하는 이야기이기를 바랄뿐입니다.

아무든 시중에 판매되는 식재료를 비롯하여 각종 원재료들의 대부분은 한마디로 농악의 혜택을 받고 자란 것들이며, 그 중에서도 아주 극소수만 무농약 농산물과 저농약 농산물이라고 보면 됩니다.
반면 유기농 각종원재료는 국민들이나 기업들이 사고 싶어도 수효만큼 공급이 모자라 구하기가 힘든 세상이 세월이 갈수록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본 세종산양산삼은 유일하게 생육과정에서부터 수확까지 100% 전 과정에 걸쳐 짧게는 8년 길게는 10년 이상 국립품질관리원에서 유기농 인증(제71-1-60호)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특허청 상표등록(제40-0909064) 업체로 그동안 건강보조식품으로만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영업하고 있었으나, 다수의 고객들이 귀한 유기농제품인 세종산양산삼을 고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품, 음료, 주정(막걸리 포함) 등에 원재료로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시중에는 이렇다 할만한 유기농 산양산삼 원재료를 이용한 고기능성 생막걸리 신제품이 별로 출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화에 무식한 유기농 원재료 생산 업자에겐 해당분야 전문가들의 멘토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가 하면 시중에는 유기농 인증을 받은 우수 원재료가 유기농 인증을 받지 않은 것보다 오히려 상품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또 일부 지역 연구기관에서는 지역산업을 육성시킨다는 명분아래 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원재료에 대해 아예 연구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등 이기적인 산업행정이 결국 국내 바이오 생명공학 발전에 저해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글로벌시대 우리나라가 전통 생막걸리 산업이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주의를 탈피한 대국적인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고, 가능하시다면 귀사에 대표님과 연구원께서 이번 기회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원재료가 고부가 가치가 높은 대우를 받을 수 있게 인프라 구축을 조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산삼의 성분을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약물서적 “신농본초경”및 허준의 “동의보감”과 각종연구소와 한의학 교수님들의 그동안 연구결과에서도 약효성분이 일부분 이미 증명된바 있습니다.

특히 세명대학교 한방식품 영양학부 고성권 교수가 2003년도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으며 연구한 결과에서도 인삼보다 산양산삼이 여러 가지 생리활성 물질 중에서도 사포닌.(ginsenosides)polyacetylenes, 산성다당체, 인삼단백질, 페놀성 물질 등을 포함되어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Park, 1996; anata et al. 1974; Kitagawa etal. 1987)

아울러 심혈관계(Lee et al. 1981), 면역계(Jie et al.1984), 신경계(Kim et al.1998)에 대한 효능과 해독작용.(Joo et al. 1977),항암작용(Mochizuki etal. 1985)과 당뇨작용(Yokozawa et al.1985)에 성분이 있다고 발표한 것을 보면, 해당 성분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길러주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최근에 동의대학교 한의학과 신순식 교수 연구팀과 산삼 전문가 김창식은 2011년 동물실험(부산동의대에서 동물실험) 결과를 대한본초학회지(제27권 제2호 2012. 3)에‘산양산삼’은 당뇨병 개선효과 즉 혈당강하에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고령화가 시작된 well-being 시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은 당뇨, 각종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으로 이런 질환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천연물에서 원재료를 찾아 시대적으로 요구되는 우리의 전통 생막걸리 개발에 가장 적합한 천연물 유기농 원재료는 산양산삼이 으뜸이라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인삼인데 옛날에는 자연이 파괴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배된 유기농 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진액을 만든다고 했지만, 오늘날과 같이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여 산성화된 땅에서 자란 인삼은 유기농산양산삼에 비하여 약효 능력이 매우 약화되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자연산삼은 거의 없다고 보며, 야생의 환경에서 가장 가까운 자연 상태로 자란 산양산삼에서 원하는 효능을 얻을 수밖에 없다고 많은 전문가와 국민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3.1.28 식약 일보에 의하면
2월 1일 중국의 발효주 위생기준 개정시행으로 생막걸리 시판이 가능해짐에 따라 우리 생막걸리가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나선다고 합니다.
생막걸리는 그동안 세균총수 50cfu/㎖이하 ‘발효주의 황주’ 기준을 적용받아 사실상 중국 수출이 불가능했으나 이번 위생기준 개정시행을 계기로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1월 29일 베이징에서 현지 주요 식품기관 및 언론 등 오피니언 리더 100여명을 초청, ‘막걸리 홍보 로드쇼’를 개최한다. 2월 25일부터는 전국채널인 여유(旅遊)위성TV에서 한국의 주요 막걸리 생산지 및 소비문화를 취재한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상해생활시상(上海生活時尙)TV의 인기프로그램 ‘도최상해(淘最上海)’에 막걸리 특집방송을 편성함으로써 한국 막걸리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aT는 작년 8월 제주도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막걸리 시음행사 등을 실시했으며, 11월에는 상해식품박람회(FHC CHINA)에서 막걸리 홍보관을 운영한 바 있다. 최근에는 농식품 홍보대사인 장서희 씨를 모델로 중국 현지 광고 등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김재수 aT 사장은 “지난해까지 막걸리는 일본에 집중 수출되었으나 중국에서 생막걸리 시판이 허용됨에 따라 시장개척활동을 다각도로 추진하여 중국을 제2의 막걸리 수출시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므로 귀사에 대표님과 연구원께서 고기능성 대한민국 전통 생막걸리를 유기농 천연물인 본 세종산양산삼 신소재를 원재료로 사용해 만들어 보기를 두서없이 제안하오니 참고해 보십시오.
어쩌면 보잘 것 없는 유기농 산양산삼이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와 글로벌 시대 고령화 사회 건강기능 생막걸리 산업을 선도하는 차세대 신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끝으로 귀사에 발전과 연구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늘 기원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세종산양산삼 홈페이지 : http://sjsansam.co.kr
* 상담 및 문의
- 고객지원센터 : 백승룡 010-4769-3695
- 이메일 : bsy369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