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원재료 활용 막걸리 신제품 개발제안

백승룡 님께서 2015-07-21 에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본인은 퇴임교장 출신으로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고령화시대 걸 맞는 웰빙(well-being)에 관심이 많아 15년 전부터 유기농법으로 산양산삼을 재배생산하며, 최근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막걸리를 세계화 시키는데 현재보다 기능성을 더 높일 수 있는 천연첨가자료 식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문제에 식물은 쌍떡잎식물 다년초 여러해살이풀로 남미습지대 자생지로 잎(길이 5~8cm, 폭 5~6cm)에는 스테비아사이드와 레바우디오사이드 감미성분이 설탕보다 200~300배 당도가 높고, 칼로리(설탕 100g당 387칼로리)는 설탕의 1/90이다.
일본에서는 장수초로, 파라과이에서는 면역초로 유명하게 알려져 있다.
특히 영하로 내려가는 곳에서는 뿌리마저 얼어 월동이 불가능한 식물이다.

아울러 대표적인 효능을 살펴보면
1. 숙취해소 : 간과 위를 튼튼하게 해주고 알콜 해독한다고 합니다.
2. 항산화 작용 : 녹차의 5배 정도 혈당이 내려가서 당뇨에 도움,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 다이어트식품 : 비타민 E, B6가 풍부하며 칼로리가 설탕에 1% 정도입니다.
4. 카로틴성분 풍부 : 세포가 건강할 수 있게 도와주고 더불어 혈당수치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인슐린 저항을 낮추어 주는데 도움이 되며, 또한 혈액속 포도당 흡수를 막아 인슐린 생산한다고 합니다.
5. 면역력 향상, 충치억제, 혈당, 혈액순환을 고르게 합니다.
6. 합병증 유발 방지, 폴리페놀 성분으로 인해 노화,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약리작용이 풍부한 잎을 분말로 처리하여 누룩과  혼합하여 제품을 만들면 기능성 신제품 막걸리가 될 것입니다.
전통막걸리의 글로벌을 위해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신제품개발을 하는 기업은 분명 21세기 막걸리문화를 선도하는 초 인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오니 필요하시면 반드시 1년 전 구체적인 사전협의가 필요함을 알려 드립니다.  귀사에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bsy3695@naver.com   010-4769-3695  

백  승  룡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