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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실에서만 비밀스럽게 전수된 궁중비법으로 대한민국
명인 제13호 남상란이 재현한 궁중술이다.
논산의 맑은물과 찹쌀, 야생국화, 구기자, 솔잎 등으로 백일동안
정성스럽게 익힌 새콤달콤하며 은은하게 약초내음이 나는 술이다

예로부터 술맛은 물맛이라고 하고 음식맛은 손맛이라고 했다.
왕주는 맑고 수려하기로 유명한 150m 암반수를 개발, 이슬같이 맑고
뒤끝이 깨끗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왕주는 많은 사람들이 시음을 하면서 전국적으로 술맛이 독특하고 부드러우며
은은한 약초 내음이 일품이라고 맛을 본 애주가들은 말한다.
남상란 여사는 명절이면 전국에서 왕주의 맛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분들을 보며 남다른 자부심으로
전통방식 그대로 고집하며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
민속주왕주는 이처럼 정성과 고집스러운 장인정신으로 두통과 숙취가 없는 깨끗한 술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게 된 것입니다.